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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늘 된다고 생각하고 되려고 노력하면 노력하는 대로 되는 경우가 많다. '아이고 죽겠다', '다 틀렸다', '나는 죽었다'하는 식의 부정적 사고 방식과 언어 습성부터 고쳐야 우리 민족의 의식 혁명이 이루어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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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칼럼-김준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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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미(人間味)가 인간성(人間性)을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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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프론트라인-강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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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을 위한 한국 교회 특별연합예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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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엘 2장 15절~19절
새 천년, 대 희년에, 분단 반세기 만에 우리 민족 꿈에도 소원인 평화통일의 정상회담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천지개벽 같은 소식입니다. 1945년 8월 15일, 해방의 그때처럼 평화통일의 그날이, 옛날 이스라엘의 약속의 땅 가나 ...[계속]
[양치는소리-김준곤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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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의 증권투자는 의견이 분분하다.
돈을 많이 벌면 하나님 일하겠다고 일년 이년을 내다보는 사람...[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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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의 온상지 - MIT 테크 모델 철도 클럽
어느 대학이나 다 그렇듯이 MIT에도 수많은 써클들이 존재...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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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곤
예화모음 |
- 담대한 용기
- 나폴레옹의 모든 전쟁 승리의 비결은 최후의 5분간에 있었읍니다. 한 번은 알프스 산을 넘어갈 때 척후병을 보내서 탐지를 해 봤읍니다. 이탈리아를 점령하려 할 때 척후병이 다녀와서 보고하기를 "갈 수는 있읍 니다. 그러나···"라고 했읍니다. 그리고 그러나 다음에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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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4일 - 당신은 친절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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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통화는 웃는 낯으로
-전화로 전달되는 친절과 불친절-
전화매너 중에서도 중요한 것은 전화통화는 가급적 웃는 낯으로 하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찡그리거나 딱딱한 표정으로 말할 때와 웃는 낯으로 말할 때와는 똑같은 표현이라도 상대방은 받는 느낌은 전혀 다릅니다.
상대방이 보이지 않는다고 떡 제치고 거만한 표정을 지으며 통화를 하면 아무리 내용은 친절하더라도 상대방은 그렇게 느끼지 못합니다.
대신 얼굴에 스마일을 지으며 통화를 하면 통화내용도 부드러워지고 상대방이 느끼는 감정도 아주 좋습니다.
특히 전화안내를 하거나 업무적인 내용으로 통화를 할 때 이원칙은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특히 여직원의 경우 이런 스마일 통화매너를 익히면 그 이미지가 아주 좋습니다.
외국에서는 학교에서 전화매너를 가르칩니다.
그래서 세련되고 친절한 태도로 통화하는 것을 익힙니다.
세련된 현대 여성, 현대 남성은 세련된 통화매너를 익혀야 합니다.
이것은 본인의 이미지를 위해서도 좋고 또 회사의 이미지를 위해서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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