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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목사 한 분이 있다. 수도사처럼 살고 시인이며, 욥과 프랜시스의 복합 인물같이 보인다. 내가 최후로 내 죄를 고해 성사할 사람, 내가 가장 비참해 졌을 때 그 곁에 한 달이라도 말 없이 같이 있고 싶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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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칼럼-김준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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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미(人間味)가 인간성(人間性)을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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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프론트라인-강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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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을 위한 한국 교회 특별연합예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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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엘 2장 15절~19절
새 천년, 대 희년에, 분단 반세기 만에 우리 민족 꿈에도 소원인 평화통일의 정상회담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천지개벽 같은 소식입니다. 1945년 8월 15일, 해방의 그때처럼 평화통일의 그날이, 옛날 이스라엘의 약속의 땅 가나 ...[계속]
[양치는소리-김준곤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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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의 증권투자는 의견이 분분하다.
돈을 많이 벌면 하나님 일하겠다고 일년 이년을 내다보는 사람...[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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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의 온상지 - MIT 테크 모델 철도 클럽
어느 대학이나 다 그렇듯이 MIT에도 수많은 써클들이 존재...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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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곤
예화모음 |
- 진정한 만족
- (벤허)를 읽어 보면 동방 박사 세 사람에 대해 재미있게 묘사를 했는 데 하나는 철학을 대표하는 사람이요, 또 하나는 윤리를 대표하는 사람 이요, 다른 하나는 종교를 대표하는 사람으로 나옵니다. 참을 찾고, 선 을 찾고, 미를 찾고,즉 인간의 진선미를 찾아 땅끝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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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9일 - 당신은 친절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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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이 있는 사람은 불친절하다
-어떤 사람이 불친절한가?-
열등감이라는 것은 꼭 객관적으로 다른 사람보다 못해서가 아닙니다.
열등감은 자기 스스로 어쩐지 남들보다 못하다는 착각으로 오는 수가 많습니다.
예를 들면 다른 사람들은 복스럽다고 하는데 본인은 평균치보다 5Kg이 더 나가는 몸무게 때문에 뚱뚱이라는 열등감에 빠져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볼 때 괜찮아 보이는 얼굴인데 자기 자신은 영화배우나 탤런트를 기준으로 낮은 코, 작은 눈 때문에 고민이 태산 같습니다.
이렇게 쓸데없는 열등감에 빠진 사람은 스스로 자기 자신에게 불만스럽기 때문에 자연 남들에게도 불친절하기 쉽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언제나 표정이 시무룩하고 어둡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무언가 잘못 생각하고 있습니다.
남들보다 부족한 점이 있다고 열등감에 빠져서 다른 사람들에게 불만과 짜증을 나타내면 그 사람은 더욱 못나보이고 소외됩니다.
사람마다 모든 면에서 다 잘나고 훌륭한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나 평균잡아 50%는 잘나고 50%는 못난 점이 있다고 보면 틀림 없습니다.
그래서 조물주는 고평하다고 하지 않습니까?
겉으로 잘나보이고 아무런 흠이 없는 것 같아도, 알고보면 모두 부족산 점이 많아 고민하는 것이 인간입니다.
따라서 남보다 다소 못한 점이 있더라도 열등감에 빠져서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이와 반대로 그런 점을 무시해 버리고 자신있고 쾌활하게 친절한 태도를 보이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겉으로 자신있는 태도를 취하면 마음속에 있던 어두운 그림자도 사라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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