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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사회의 사람들을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고 한다. (1)김일성 박수 부대 (2)일체의 분노를 체념한 채 길들여진 짐승처럼 무표정한 침묵의 군중 (3)저항을 포기한 냉소적인 사람들. 그들은 죽지도 못해서 수용소 군도에 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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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칼럼-김준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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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미(人間味)가 인간성(人間性)을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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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프론트라인-강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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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을 위한 한국 교회 특별연합예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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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엘 2장 15절~19절
새 천년, 대 희년에, 분단 반세기 만에 우리 민족 꿈에도 소원인 평화통일의 정상회담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천지개벽 같은 소식입니다. 1945년 8월 15일, 해방의 그때처럼 평화통일의 그날이, 옛날 이스라엘의 약속의 땅 가나 ...[계속]
[양치는소리-김준곤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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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의 증권투자는 의견이 분분하다.
돈을 많이 벌면 하나님 일하겠다고 일년 이년을 내다보는 사람...[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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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의 온상지 - MIT 테크 모델 철도 클럽
어느 대학이나 다 그렇듯이 MIT에도 수많은 써클들이 존재...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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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곤
예화모음 |
- 크리스챤의 삶
- 예화를 하나 들겠습니다. 캄보디아 C.C.C.대표가 캄보디아에 공산군이 들어온 다음에 빠져 나오지 못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나는 여기서 주를 위해 충성을 다하겠다. '고 전보가 왔기에 우리는 그를 위해 기도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5월에 미국에서 그를 만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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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3일 - 당신은 친절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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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안보일수록 더욱 친절하고 겸손해야
흔히 전화는 상대방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자친하면 무례하거나 딱딱해지기 쉽습니다.
예를 들어 어느 회사의 사장님이 자기 회사 사무실에 전화를 걸었을 때 사장의 목소리를 모르는 사원들은 딱딱하고 사무적인 태도로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전화하는 상대방이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저질러지는 실수입니다.
실제로 "찌르릉" 울리는 전화가 누구로부터 온 것인지 받아보기 전에는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단순한 고객이나 또는 친구로 할고 무심코 받았는데 상대방이 윗사람이거나 나이드신 손님인 경우도 많습니다.
이것은 실제로 손님이 직접 찾아 온 경우에는 있을 수 없는 실수들입니다.
따라서 전화를 받을 때는 상대방이 윗사람이거나 어려운 손님일 것을 가상해서 항상 겸손하고 친절하게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공손한 태도로 전화를 받으면 실제로 상대방이 가벼운 얘기 상대라 하더라도 실례될 것은 없습니다.
누구나 전화받는 태도를 보면 그 사람이 얼마나 친절한지 그리고 교양 수준은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을 정도입니다.
상대방이 눈앞에 보이지 않는 전화통화를 더욱 친절하고 겸손하게 하는 습관이 붙으면 당신의 친절점수는 상위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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