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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토피아 왕궁을 꿈꾼 가짜 메시야들이 아담의 실락원 이후 끈질기게 출현했다. 가인의 도시(창4장)와 바벨탑의 꿈, 마호멧의 회교 왕국, 모택동과 김일성 등의 공산 천국의 꿈, 사르트르의 작품 속의 태양의 도시, 현대 국가들의 복지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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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칼럼-김준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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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미(人間味)가 인간성(人間性)을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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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프론트라인-강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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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을 위한 한국 교회 특별연합예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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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엘 2장 15절~19절
새 천년, 대 희년에, 분단 반세기 만에 우리 민족 꿈에도 소원인 평화통일의 정상회담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천지개벽 같은 소식입니다. 1945년 8월 15일, 해방의 그때처럼 평화통일의 그날이, 옛날 이스라엘의 약속의 땅 가나 ...[계속]
[양치는소리-김준곤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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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의 증권투자는 의견이 분분하다.
돈을 많이 벌면 하나님 일하겠다고 일년 이년을 내다보는 사람...[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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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의 온상지 - MIT 테크 모델 철도 클럽
어느 대학이나 다 그렇듯이 MIT에도 수많은 써클들이 존재...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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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곤
예화모음 |
- 낮아지는 승리
- 케네디 大統領의 偉大한 점은 쿠바 上陸 作戰에 게릴라 亡命 정부를 만들어 뒤에서 후원했다가 그때에 잘못했다고 公開 사과를 했다는 것입니다. 또 케네디 大統領이 하버드 大學을 다닐 때 컨닝을 한 것이 그의 정적(政敵)들에 의해 폭로가 되었읍니다. 그것은 政治家로서는 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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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3일 - 당신은 친절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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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흘러 바다에 이른다
-친절은 성공으로 가는 길이다-
여기서는 사회생활을 하는 데 필연적으로 갖게 되는 대인관계에 대하여 생각해 볼까요?
흔히 우리 사회는 개개인의 능력이나 실력보다 인간적인 유대관계가 더 중요시 된다고 합니다.
이런 점에서 본다면 어느 조직, 어느 사회에서나 다른 사람들로부터 인간적인 신뢰를 얻고 또 인간적인 유대관계를 가지는 것이 필요합니다.
모난 돌은 스스로 산꼭대기에서 한 치도 나아갈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한없이 유연한 물은 산골짜기에서 시작하여 끝없이 흘러 마침내 바다에 이릅니다.
이를 인간관계에 비유한다면 부드럽고 친절한 사람은 모든 일을 원만하게 해결하여 목적을 이룹니다.
이에 비하여 성격적으로 모나고 남과 잘 다투는 사람은 사소한 일에도 장애가 많습니다.
친절하고 겸손한 태도!
이것은 우선 겉보기에는 아무런 힘도 엉ㅄ고 답답할 만큼 무기력한 것같이 보입니다.
그러나 나중에 그 결과를 보면 불친절하고 거만한 태도를 가지는 사람이 이루지 못하는 일을 해냅니다.
동양사회에서 으뜸으로 치는 덕(德)이라는 것도 실은 이런 겸손한 마음가짐과 친절한 매너가 이루어내는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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