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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가운데 초고성능 감도를 갖는 것과 잡음만 들리는 라디오가 있듯이 양심 감각도 나병 3기 환자같이 된 사람과 몹시 민감한 사람이 있다. 예수 믿고 소생되는 것이 양심 감각이다. 다윗은 자기 본성의 뿌리 속까지 죄를 먼저 느껴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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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칼럼-김준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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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미(人間味)가 인간성(人間性)을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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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프론트라인-강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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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을 위한 한국 교회 특별연합예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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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엘 2장 15절~19절
새 천년, 대 희년에, 분단 반세기 만에 우리 민족 꿈에도 소원인 평화통일의 정상회담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천지개벽 같은 소식입니다. 1945년 8월 15일, 해방의 그때처럼 평화통일의 그날이, 옛날 이스라엘의 약속의 땅 가나 ...[계속]
[양치는소리-김준곤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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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의 증권투자는 의견이 분분하다.
돈을 많이 벌면 하나님 일하겠다고 일년 이년을 내다보는 사람...[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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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의 온상지 - MIT 테크 모델 철도 클럽
어느 대학이나 다 그렇듯이 MIT에도 수많은 써클들이 존재...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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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곤
예화모음 |
- 믿나이다
- 어느 목사님은 20년 동안 배탈이 나서 아무리 약을 먹어도 배가 아 프기만 하고 수술을 받아도 소용이 없었읍니다. 위가 뒤틀리고 음식을 먹을 수가 없어서 그는 죽게 되었읍니다. 낫게 해 달라고 기도했지만 그래도 낫지 않았읍니다. '믿나이다. '라고 해도 되지 않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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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5일 - 당신은 친절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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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는 시작할 때와 마칠 때 주의해야
전화는 시작할 때와 끝마칠 때 불친절하거나 무례하기 쉽습니다.
예를 들어 전화를 받을 때 "여보시오"하고 이쪽이 누구인지 밝히지도 않고 거만하게 받거나, 수화기를 들고 아무런 대꾸도 않은 채 상대방이 물어보기를 기다리는 태도는 상대방에게 첫인상부터 불쾌감을 줍니다.
여기에 비하여 전화를 받으면서 "000입니다" "00과 입니다" "00과 000입니다"하는 식으로 전화받는 사람을 분명히 밝히면서 받는 태도는 처음부터 상대방에게 호감을 줍니다.
그리고 통화가 끝난 뒤 수화기를 놓을 때에도 이쪽에서 통화가 끝나자마자 툭 끊어버리는 것은 크게 실례가 됩니다.
전화는 이야기를 끝낸 다음에 "안녕히 계세요" "전화 감사합니다" "전화 끊습니다"는 등 마지막 인사를 분명히 한 다음에 끊는매너가 좋습니다.
그리고 상대방이 상사이거나 나이드신 분일 때에는 상대방이 전화를 끊은 다음에 이쪽에서 끊도록 해야 합니다.
이렇게 사소하고 당연한 예의가 실제로 바쁘게 돌아갈 때에는 소홀히 될 때가 많습니다.
전화받을 때와 마칠 때 예의를 잘 지킨다면 전화예절은 일단 수준급이라고 보아도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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